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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 문답 바톤 - 어드벤쳐 게임
Tracked from 벨푼트의 호숫가 산장 삭제게임에 대해 이야기하는 간단한(?) 문답에서 넘겨받은 지정 문답 바톤입니다. 제가 받은 주제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 ■ 최근 생각하는 "어드벤쳐 게임" 1990년대 pc 게임계는 진정 그래픽 어드벤쳐 게임의 시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훌륭한 작품이 많이 나왔던 시기였죠. 그리고, 90년대 말, 어드벤쳐 게임계의 양대 산맥이었던 루카스아츠와 시에라 온라인이 어드벤쳐 게임 제작을 포기하면...
2009/08/25 00:37 -
게임과의 첫 만남. (릴레이 포스트)
Tracked from 김태현의 망상과 공상 삭제리넨님으로부터 릴레이 바톤을 받은터라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작성합니다. 원래는 전혀 다른 성격의 릴레이 포스트였지만 넘어오면서 점점 자유로운 릴레이로 변질되어가고 있군요. 어쨌든 주제대로 게임에 대한 자유로운 포스팅을 해봅니다. 1989년이던 당시 7살에 아버지로부터 귀중한 선물을 받습니다. 물론 형과 함께 즐기기 위한 오락기였죠. MSX 기판을 사용해 대우전자에서 출시한 재믹스V (CP-51모델)입니다. 당시에 이 콘솔은 최고의 인기를 구사했던 걸로..
2009/08/25 21:05 -
나에게 게임이란? (리넨님으로부터 바톤 터치)
Tracked from Gheed.net - 기드의 게임 이야기 삭제Lineni.com - 섬뜩파워님으로 부터 바톤 리넨님으로 부터 바톤을 넘겨받았습니다. 내용은 '게임이란?' 이네요. 전에 비슷한 주제의 바톤을 줏어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이번엔 직접 바톤을 지명으로 주셨네요. ㅎㅎ 게다가 리넨님이 스스로 매우 간략화된 바톤 글을 적어주셔서 저도 맘 편하게 주절 주절.. 일단 게임은 취미죠. 헌데 저에게는 많은 분들이 막연하게 즐기시는 취미보다는 좀 더 윗단계인 것 같습니다. 단순히 취미로만 치부하기에는 제 생활에..
2009/08/26 02:57 -
[릴레이] 나에게 있어서 게임이란?
Tracked from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삭제게임... 내 인생에 있어서 게임은 가끔 발목을 잡기도 하고, 꿈을 꾸게 만들어 주기도 했었다. 지금은? 지금은 그저 그런 것이 되어 버렸다. 몇일 전 엄청난 유입을 가져온 글을 작성한 적이 있다. 바로 이 글이다. 2009/08/19 - [문화 컨텐츠 연구] - 게임 매니아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이 글을 통해서 나는 잊혀진 게임 매니아를 정의 내리고 싶었다. 그리고 그들과 추억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 저 글을 통해서 나는 지금은 잊혀진 게임 매니아..
2009/08/26 08:21 -
주제 지정 문답 릴레이
Tracked from j4blog 삭제주말을 감기로 골골대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capcold님에 제게 보낸 바톤이 와있더군요. 그러고보니 쌓여있는 이웃블로거들의 글을 한참 못읽었군요. 야튼 제가 받은 주제는 '파워블로거'입니다. 하하하하하 나잖어. -_-a - 룰은 간단명료. 1. 최근 생각하는 땡땡 2. 이런 땡땡 감동! 3. 직감적으로 땡땡 4. 좋아하는 땡땡 5. 이런 땡땡 싫어 6. 다음에 넘겨줄 7명 (각각 주제 지정) 1. 최근 생각하는 '파워블로거' 최근 아무 생각이 없는..
2009/08/26 10:00 -
섬뜩파워님으로 부터 바톤
Tracked from Lineni.com - 리네니닷컴 삭제게임에 대한 생각으로 바톤을 넘겨주셨는데 저는 글을 길게 쓰는 체질이 아닌지라 양에 좀 실망하실 듯. 전 프리스타일로 고고-_-a 일단 제가 생각하는 게임이란 그냥 즐기는 것 입니다. 그리고 게임을 하는 동안에는 게임 속의 현실에서 충분히 여행을 떠났다가 현재로 돌아올 수 있어야 합니다. 부루마블로 세계를 여행하고 장기로 전쟁을 경험하듯 게임은 게임 속의 현실을 지켜내야 합니다. 게임은 유저의 의지에 의해 언제든지 끝낼 수 있어야 합니다. 게임은 놀..
2009/08/26 21:39 -
나에게 있어 게임이란? (릴레이 포스트)
Tracked from Silver Side Up! Story. 삭제페이비안님에게 레트로그 블로그를 통해 바통을 전달 받다. 제목에서 풍기는 포스가 가히 범상치 않지만... 이런 철학적;인 주제는 너무 무겁게 써도, 그렇다고 너무 개그로 써도 재미가 없으니까 말이지 -_- 그냥 시기;별로 한번 쭉- 써볼까 한다. 마치 회고록? -_-;#게임의 기반.당시 국민;학교 3학년, 재믹스를 구입하고 팩을 빌리고 교환하고 바꿔다니던 그 시절을 1년간 체험;한 후 친구집에 놀러갔을 때의 일이다. 아니 왠 TV로 보이는 조그마한...
2009/08/29 10:15 -
게임에 대한 나의 생각 ! [릴레이] 나에게있어 게임이란?
Tracked from 책과 함께하는 여행 삭제나에게 있어 게임이란?? 대학교 새내기 시절... 학교 앞 당구장이 PC방으로 바뀌고~ 예비역 선배들과 형님들과 종종 찾아갔습니다. 그때 총쏘는 게임을 하며... 소대장 출신 선배가 선두지휘하며... 나를 따르라~ 하면 전술에 따라 뛰어다녔죠 ㅋㅋ 가끔 소대장 출신 선배가 수류탄 잘못던져 전원 몰살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벌어졌지만... 무척 즐거웠습니다. 게임은 이렇게 동아리방에 앉아 고스톱치고 삼겹살 먹고, 같이 당구치는 것 외에 단체로 함께..
2009/09/0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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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2009/08/24 10:01이거 왠지 무거운 주제일지도 모른다는 기분이 엄습;;
...가볍게 써보려니 것도 아닌 것 같고
아 놔 어려워요...
'게임이란 무엇인가?' 라는 철학적 명제라니 아놔... T_T
앞에 '나에게 있어..'를 붙여서 철저히 주관적인 생각을 담아주심 될 듯 합니다. ㅎㅎㅎ 그렇다고 하더라도 XROK님에게 있어 게임은 쉬운 이야기는 아닐 거 같네요. 그래도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용 ㅎㅎ
2009/08/24 10:27어흑, 날림이라뇨 (/.\) 진리는 의외로 단순한 법이예요~
2009/08/24 23:18옳으신 말씀!
2009/08/25 09:29예전에 유사한 문답을 유사한 주제(어드벤쳐 게임)에 대해 했던 적이 있어서 그거 걸고 갑니다 ^^
2009/08/25 00:37사실은 부탁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트랙백을 걸어주시니 너무 기쁩니다. ^^
2009/08/25 09:31앗, 바톤이 제게로도 넘어오는 영광이! 감사합니다. 처음 겪는 일이에요. 어서 포스트 준비를...^^
2009/08/25 06:15P.S 사실 글솜씨, 사진솜씨라기에는 많이 허접합니다. 오히려 페이비안님의 글들이 많은 공부가 되는걸요. :)
아아 겸손하시기까지.. ㅎㅎ
2009/08/25 09:43역시 원숭이섬의 비밀이 빠지지 않는군요. 잘 읽었습니다. =)
2009/08/25 21:05빼놓을 수 없죠. ^^ 사실 절 PC게임의 세계로 빠뜨려버린 건 그 전에 나온 인디아나 존스였지만요. ㅎㅎ
2009/08/26 08:58쓰다보니 글이 길어져버렸습니다. 좀 더 수정해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쓸데 없이 말이 많아지네요. ^^;;
2009/08/25 22:13저는 전달할 만한 분이 많지 않은데.. 괜찮은 것인가요?
무량수님께 바톤을 넘기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 비슷한 세대의 고민이 그대로 담겨있는 글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매니아들의 소통에 대해 약간 회의적이지만, 지금보다는 좀 더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2009/08/26 08:59페이비안님을 보다보면 간혹 느끼는게 가장 이상적으로 적당히 게임을 즐기시는 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2009/08/26 03:06그러나 알고보면 이도저도 아닌 어중간한 상황이기도 하지욧...ㅋㅋ
2009/08/26 09:00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항상 RSS로만 글 읽다가 안부 남기고 갑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
2009/08/26 09:59오랫만..이지만 저도 RSS로 항상 지켜보고(응?) 있습니다. ㅎㅎ 항상 J준님 생각하며 이미지 용량은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J준님도 지구 반대편에서 잘 지내고 계시죠~?
2009/08/26 10:11